오랜만에 니케를 접속했다⋯ 다시 봤는데도 UI가 정말 좋았음(사용성은 둘째치고 그냥 미감만)
좋았던 점 :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는 데코레이션, 무드 톤온톤, 확실한 니즈가 보이는 시스템, 부드러운 UI, 아름다운 최적화, 시궁창 스토리(요즘 보기 드물다.)
불편한 점 : 이건 개취일수도 있는데 스테이지 자동으로 안밀리는 거 너무 싫었음⋯ 일단 귀찮고⋯ 왜 굳이 이렇게 만들었어야 했는지가 안보임. 뭔가 운영적으로 느리게 밀기 바라서 그랬을 수도 있고, 콘솔 감성 느낄 수 있게 하려고 했을 수도 있고.
부끄러운 점 : 그녀들의 천박한(⋯) 엉덩이⋯사실 본진이 남성향이라 별 생각 없었는데 너무 흔들려서 자꾸 시선이 그쪽으로 가 ㅋㅋㅋㅋㅋㅋ
완전 자급자족 드림. . .
심지어 에메드림주는 두명이야 (시간선, 세계선이 다름)